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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onday, October 17, 2011
멕시코 언론인 죽음에 추모 물결… 죽음 직전에도 칼럼 써
[쿠키 지구촌] 한 언론인의 죽음에 멕시코 국민이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있다. 이 언론인은 죽음이 임박한 상황에도 34년간 자신이 써왔던 신문 칼럼을 위해 글 쓰기를 멈추지 않았다. 멕시코의 존경받는 언론인이었던 미겔 앙헬 그라나도스 차파(70)가 지난 16일 ... 멕시코 언론인 죽음에 추모 물결… 죽음 직전에도 칼럼 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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